<8뉴스>
국가 균형발전 위원회는 24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전체 회의를 열어 민간기업이 지방대 출신을 채용할 경우 각종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원에 대해서는 당초 검토했던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을 유보하는 대신 지방대 출신을 정원외로 채용해 인턴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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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균형발전 위원회는 24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전체 회의를 열어 민간기업이 지방대 출신을 채용할 경우 각종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원에 대해서는 당초 검토했던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을 유보하는 대신 지방대 출신을 정원외로 채용해 인턴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