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핵 재처리 기사 수정은 통신사 판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의 `사용 후 핵연료봉 재처리´ 발언 기사를 수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조선통신의 한 관계자는 외무성 대변인의 폐연료봉 관련 발언이 `재처리 작업을 향해 성공적으로 가고 있다´라고 수정된 것과 관련해, 북한과의 사전 협의없이 조선통신이 자체적으로 수정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재처리 관련 영문 문장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어 그렇게 했지만 이는 자신의 개인적인 판단이며 평양 정부로부터 지침이나 협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