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후원하고 경기도 의사회와 국제의료단체인 글로벌 케어가 공동 구성한 이라크 긴급 의료봉사단 선발대가 21일 오후 요르단으로 출발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다음달 14일까지 24일 동안 요르단 암만에서 난민 의료와 방역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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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후원하고 경기도 의사회와 국제의료단체인 글로벌 케어가 공동 구성한 이라크 긴급 의료봉사단 선발대가 21일 오후 요르단으로 출발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다음달 14일까지 24일 동안 요르단 암만에서 난민 의료와 방역활동을 펼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