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이 다자 대화를 위한 본격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미 국무부는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다자대화 수용 방침을 밝힌 뒤 북미간에 후속접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은 북미간 접촉 창구는 뉴욕과 베이징 2개 채널이며, 협상이 급박하게 진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자협의 문제는 빠르면 이번주안에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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