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에 파병될 국군 공병부대와 의료지원단의 훈련이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공병부대 573명은 전라남도 장성군 상무대에서, 의료지원단 백명은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에서 각각 2주에서 3주에 걸쳐 파병훈련을 받습니다.
파병부대는 오는 17일 선발대 20명이 현지로 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1진 300명이, 다음달 14일에 2진 300여명이 각각 이라크 현지로 떠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