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선거구획정안 지연" 국회의장 등 고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노동당은 국회가 선거법에 따라 총선 1년 전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의장에게 제출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기고 있다면서 박관용 국회의장과 이규택 한나라당 원내총무, 정균환 민주당 원내총무를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민노당은 고발장에서 "선거구 획정안이 미리 알려져야 유권자들이 자신이 속한 선거구를 알 수 있고, 후보 예정자들도 그에 상응한 선거준비를 할 수 있다"면서, "정당한 사유없이 이를 위배한 것은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