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방송은 이른바 ´선군정치´가 배격하려는 것은 외세일 뿐 남한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평양방송은 "선군정치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는 담보이며, 북한이 배격하는 대상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해치려는 외세이지 남조선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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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방송은 이른바 ´선군정치´가 배격하려는 것은 외세일 뿐 남한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평양방송은 "선군정치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는 담보이며, 북한이 배격하는 대상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해치려는 외세이지 남조선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