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앙방송과 평양방송 등 북한 방송들은 10일과 11일 외신을 인용해, 미군의 바그다드 진입 사실 등을 포함한 최근의 이라크 전황을 비교적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미국 주도 하의 무력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진입한 가운데 전쟁 전망을 어렵게 보는 목소리들이 울려 나오고 있다면서 후세인 대통령의 고향인 티그리트에서 격전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