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셔 미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가 진행중이며 미국은 이 논의를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북한의 핵확산 금지조약 탈퇴와 핵무기 개발 협박의 심각성에 대해 한국은 물론 중국, 러시아, 일본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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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셔 미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가 진행중이며 미국은 이 논의를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북한의 핵확산 금지조약 탈퇴와 핵무기 개발 협박의 심각성에 대해 한국은 물론 중국, 러시아, 일본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