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지난 1월 보트편으로 중국을 떠나려다 공안당국에 체포된 탈북자 가운데 30명이 북한으로 강제송환됐다고 일본의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또 탈북자들을 도와준 한국의 비정부기구 관계자 3명은 중국 검찰에 의해 정식 기소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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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지난 1월 보트편으로 중국을 떠나려다 공안당국에 체포된 탈북자 가운데 30명이 북한으로 강제송환됐다고 일본의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또 탈북자들을 도와준 한국의 비정부기구 관계자 3명은 중국 검찰에 의해 정식 기소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