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한이 이라크보다 더 위협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브레진스키 전 미국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은 북한이 국제 안정에 더 위협적인데도 조지 부시 대통령의 미국 행정부는 이라크의 위험성을 과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브레진스키씨는 독일 시사 주간지 슈피겔과의 회견에서 이렇게 밝히고, 현재 부시 정권이 9.11테러 이후 이라크에 대해 유난히 집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전후 미 군정을 실시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국제 협력 속에 가능한 한 빨리 민간에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