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 교장자살 진상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은 충남 예산의 초등학교 교장 자살 사건과 관련해 일부 세력의 사이버테러와 언어폭력이 위험수위에 달했다며 진상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사무총장은 소수가 다수를 향해 무차별적인 사이버테러를 가하며 자신들만 옳은 것 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이를 막기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배 정책위의장도 교육계의 집단이기주의가 한 교육자를 죽음으로 몰아갔다며 특히 전교조의 이념 편향적인 교육으로 교육이 파탄지경에 이르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