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선관위, 양천을 '돈봉투 사건' 수사의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양천을 4.24 재선거와 관련해 지난 2일 모 정당의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돈봉투를 돌린 사건을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선관위는 선거구민 백여명에게 만원권 지폐 3장이 들어있는 돈 봉투를 나누어 준 남자 1명과 기획사 직원, 그리고 돈봉투를 받은 선거구민 4명을 적발해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