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4시15분쯤 강릉시 주문진항 앞 바다에서 무동력선을 탄 북한 주민 3명이 귀순의사를 밝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귀순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은 46살 김정길씨와 40살 김정훈씨, 20살 김광혁씨로 지난 2일 북한 함남 라흥구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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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4시15분쯤 강릉시 주문진항 앞 바다에서 무동력선을 탄 북한 주민 3명이 귀순의사를 밝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귀순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은 46살 김정길씨와 40살 김정훈씨, 20살 김광혁씨로 지난 2일 북한 함남 라흥구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