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부시, "북핵 공조 재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은 4일 밤 전화통화를 갖고 북핵문제에 대해 양국이 앞으로도 계속 긴밀한 공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미국측의 요청으로 20여분간 이뤄진 통화에서 부시 대통령은 한국이 이라크전 파병동의안을 국회에서 처리해 준 데 대해 거듭 사의를 표시했다고 청와대 송경희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 대통령은 북한 핵문제에 대해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우리 입장을 거듭 설명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북핵 문제의 외교적인 해결을 약속하고, 평화적인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면서 노 대통령이 조속한 시일내에 미국을 방문해 주기를 희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