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지난 달 동티모르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나라가 여러분에게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직접 인사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하고 또 다른 군인들을 파병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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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4일 지난 달 동티모르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나라가 여러분에게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직접 인사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하고 또 다른 군인들을 파병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