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교섭 단체 대표연설을 갖습니다.
정 대표는 파병안을 둘러싼 국론 통합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간의 공조 강화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또 정치 자금법과 선거법 개정 등 정치 개혁 입법 추진에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서자는 뜻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위기를 치닫고 있는 경제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하자"고 정치권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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