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4일 재, 보선과 농수축협등 민간분야 선거를 앞두고 불법행위를 엄단해서 선거문화의 근간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3일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정부의 선거 공정 관리도 중요하지만 민간 부분의 공명 선거 정착도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민간분야 선거에 대해서도 선관위가 위탁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입법화가 필요할 경우 관계법을 개정하는 방안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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