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은 "국회가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켜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하고 분열됐던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동의안의 국회 통과는 북한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고심에 찬 선택을 이해하고 지지해준 결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