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새 정부 출범 전인 지난 2월 베이징에서 접촉한 북측인사가 북한 아태평화위 대남실장 최승철이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은 "러시아를 방문중인 라 보좌관이 최승철과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왔다"면서 "그러나 누구를 만났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