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나 사할린에서 생산된 러시아산 가스를 북한에 공급함으로써 북한의 에너지난을 해소하는 방안이 북핵사태 해결책의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라종일 국가안보보좌관이 인터뷰에서 가스과 연결 방안이 북한의 핵 개발계획에 대한 평화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시베리아나 사할린에서 생산된 러시아산 가스를 북한에 공급함으로써 북한의 에너지난을 해소하는 방안이 북핵사태 해결책의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라종일 국가안보보좌관이 인터뷰에서 가스과 연결 방안이 북한의 핵 개발계획에 대한 평화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