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김윤규 사장의 방북이 출국 금지가 풀리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당초 정 회장 일행은 속초항에서 금강산 유람선인 현대 설봉호편으로 방북하려 했으나, 검찰의 출금 유지로 인해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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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김윤규 사장의 방북이 출국 금지가 풀리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당초 정 회장 일행은 속초항에서 금강산 유람선인 현대 설봉호편으로 방북하려 했으나, 검찰의 출금 유지로 인해 서울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