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미국의 대 이라크 전이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평수 민주당 수석부대변인은 유가인상과 수출차질, 투자와 소비위축 등 이미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기업인과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가라앉히고, 중장기적인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또 "정부는 한미 관계 등 외교와 남북 문제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면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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