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와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권한 대행이 27일 만나 정국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7일 양당 대표 회동에서는 이라크 파병안의 국회 비준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협상 창구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는 대북 송금 특검법 개정안 협상에 대해서도 양당 대표간에 의견 조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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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대철 대표와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권한 대행이 27일 만나 정국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7일 양당 대표 회동에서는 이라크 파병안의 국회 비준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협상 창구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는 대북 송금 특검법 개정안 협상에 대해서도 양당 대표간에 의견 조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