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크고 작은 문제로 부정적 보도가 잇따르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전 공직자들에게 자세를 가다듬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한달을 맞아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최근 몇가지 사소한 문제때문에 부정적인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모든 공직자들은 다시 한번 자세를 가다듬어서 혹시라도 국민들에게 비난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아울러 정부는 언제나 비난을 받게 마련이라면서 중요한 것은 이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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