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일 미 대사, "북 미사일 실험 징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베이커 주일 미국 대사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 가능성에 대해 "징후는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베이커 대사는 야마사키 다쿠 일본 자민당 간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확실한 징후가 포착될 경우 "반드시 일본에 사전 통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베이커 대사와 야마사키 간사장은 이라크 전후 처리 문제는 유엔 결의를 통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