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비서실장은 24일 새 정부가 국민의 지지와 성원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다음달 부터는 본격적인 개혁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희상 비서실장은 24일 새 정부 출범 한달만에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렇게 평가하고 다음달부터는 정책실 중심으로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건설 등 국가적인 사업에 대한 자세한 마스터 플랜을 국민들에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실장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 75% 정도가 장관 인선 등을 포함해서 현 정부가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