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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경협제도 실무협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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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북한은 22일 이라크전 직후 남측이 불필요하게 대북 경계조치를 강화했다며 오는 26일 평양에서 갖기로한 남북 경제협력제도 실무협의회와 해운협력 실무접촉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북 경협력추진위의 박창련 북측 위원장은 대화 상대방에게 칼을 대는 이상 남북 회의를 미루지 않을 수 없다면서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측이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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