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에 참가중인 미 항모 칼 빈슨호는 다음 달 2일 훈련이 끝난 뒤에도 당분간 한반도 주변해역에 머물 것이라고 칼 빈슨 항모전단장인 에반 M.채닉 해군 소장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칼 빈슨의 공보책임자는 칼 빈슨이 키티호크의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왔다고 말해, 이라크전에 동원된 항모 키티호크가 모항인 일본 요코스카로 돌아올 때까지는 칼 빈슨이 한반도 주변 해역에 머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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