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라크전에 파병될 1개 대대규모의 건설공병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60여명 규모의 특전사 병력을 함께 파병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특전사 병력은 공병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경계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전투를 위한 파병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 대 테러전 지원을 위해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지원단 100여명을 파병했을 때도 해병대원 10여명이 경계임무를 위해 파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