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오늘(22일) 낮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라크전에 따른 종합대책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오늘(22일) 회의에서 이라크전 파병 대책과 유가상승 등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과 대북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분야 대응책, 국내치안 대책등을 중점 협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고 건 총리를 비롯한 주요 각료들과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 라종일 국가안보보좌관 정대철 민주당 대표와 정균환 원내총무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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