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한미군 감축, 미 공식입장 아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방부는 제프 데이비스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주한미군 3만 7천명 가운데 7천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는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는 미 국방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교도통신 보도와 관련해 미 국방부에 문의한 결과 이같은 답변을 받았다"면서 "미 국방부는 데이비스 대변인이 그런 내용을 말한 적이 없어 교도통신에 항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미 발표된대로 한미가 오는 4월 주한미군 재배치 협의를 공식 시작한다"면서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