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재외공관 테러경계 강화 지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정부는 이라크전 발발과 관련해 모든 재외공관에 테러 경계를 강화할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우리 정부가 이라크전에 대해 공식 지지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혹시 있을지도 모를 테러에 대비해 중동지역을 포함한 전 재외공관에 테러경계 강화를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테러경계 강화와 함께 재외공관별로 해당 재외국민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것도 함께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한상진씨 등 반전평화팀 3명과 사진기자 1명 등 이라크에 체류중인 한국인 4명의 신변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쿠웨이트와 이스라엘 등 전쟁피해 위험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추가대피 독려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