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국정원의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한나라당이 폭로한 자료는 국정원의 감청자료가 유출된 것"이라고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이 관계자는 "폭로된 자료 가운데 한 기업인과 청와대 비서관의 통화, 또 박지원 당시 비서실장과 일본인 요시다 다케시의 통화 내용은 국정원이 국제전화를 감청한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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