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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진표 장관 오보 책임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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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한 인터넷신문에 보도됐던 미국의 영변폭격 논의설이 명백한 오보로 밝혀진 만큼 이를 발설한 김진표 재경부장관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김영일 사무총장은 문제의 보도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금융시장에도 악재로 작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데도 노무현 대통령이 김장관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위로한 것은 자기 사람에게만 관대한 이중잣대라고 김총장은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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