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미국의 이라크 공습을 앞두고 당을 정비 하기위해 매일 아침 주요 당직자 회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19일 열린 당무회의에서 이라크 전쟁이 임박해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정부 차원에서도 준비에 나선 만큼 민주당도 전쟁에 대비한 당 운영을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18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과 정부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줄 것을 건의했고, 당 지도부와 대통령의 격주 회동과 실무 당정 정책조정회의 등을 통해 정부와 협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