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스트롱 유엔 사무차장 일행이 18일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특사 자격으로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로 방북한 스트롱 사무차장은 오는 23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백남순 외무상 등 고위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북핵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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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스트롱 유엔 사무차장 일행이 18일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특사 자격으로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로 방북한 스트롱 사무차장은 오는 23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백남순 외무상 등 고위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북핵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