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국민통합21 대표가 오는 21일 선친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기위해 16일 오전 일시 귀국했습니다.
정 대표는 17일 오전 대구에 내려가 지하철 참사 희생자 유족들을 위로하고 18일 예정된 국회 교육위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선친 추모식이 끝난뒤 곧바로 출국해 다시 미 스탠포드대학에서 연구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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