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 전시 증원연습에 F-117 스텔스 전폭기와 미군의 주력기인 F-15 전투기가 대거 참가할 것"이라고 주한 미군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특히 스텔스 전폭기가 한미 연합훈련에 동원되는 것은 10년 만의 일로, 최근 북한에 대한 무력 시위에 대한 대응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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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 전시 증원연습에 F-117 스텔스 전폭기와 미군의 주력기인 F-15 전투기가 대거 참가할 것"이라고 주한 미군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특히 스텔스 전폭기가 한미 연합훈련에 동원되는 것은 10년 만의 일로, 최근 북한에 대한 무력 시위에 대한 대응인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