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일미군, "북 미사일 발사는 훈련 일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토머스 와스코 주일 미군 사령관은 북한의 지대함 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요즘 동계 군사 훈련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시험 발사 자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와스코 사령관은 아사히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북한이 두차례 발사한 미사일은 미국이 `실크웜´이라고 부르는 구식 미사일이라면서 북한의 이번 행동을 특별한 도발 행위로 보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