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와스코 주일 미군 사령관은 북한의 지대함 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요즘 동계 군사 훈련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시험 발사 자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와스코 사령관은 아사히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북한이 두차례 발사한 미사일은 미국이 `실크웜´이라고 부르는 구식 미사일이라면서 북한의 이번 행동을 특별한 도발 행위로 보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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