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일류국가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정부개혁이 가장 중요하며, 공직 시스템의 개혁이 개혁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참여정부 국정토론회 마무리발언에서, 공직사회가 개혁돼야 다른 개혁도 할 수 있다면서, 공직자가 사회개혁의 주체가 돼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열정을 갖고 공무원 설득에 나서달라고 말하고, 각자가 대통령이 돼 38명의 대통령이 같은 방향과 전략으로 뛰는 것처럼 공직사회 개혁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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