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세대 스타인 전지현과 차태현이 곽재용 감독의「엽기적인 그녀」(제작 신씨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지난 99년 PC통신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동명소설을 토대로 한 이 영화에서 전지현은 발랄한 여대생 '엽기녀' 역을, 차태현은 순진한 대학생 '견우'역을 각각 맡습니다.
오는 2월 크랭크인해 올 여름 개봉예정인 이 영화의 연출은「비오는 날의 수채화」,「가을여행」등의 곽재용 감독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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