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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 2016.01.02 20:05|수정 : 2016.01.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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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해 벽두부터 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가 잇따랐습니다. 미국과 서방은 IS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에 나섰습니다.
▶ 무차별 총격, 자폭…테러로 얼룩진 새해 첫날

2. 전북 익산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 우물에 빠진 한 50대 남성이 28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우물에 빠진 남성이 전화를 받지 않자 친구가 집에 찾아가 발견했는데 신고가 없었으면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 우물서 28시간 만에 구조…친구 덕에 목숨 건져

3.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오는 5일까지 획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의석수 기준인 국회의장 안을 토대로 만들기로 했는데, 여야 모두 직권 상정에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 "5일까지 선거구 획정안 국회 제출"…난항 예상

4. 베이징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선수가 폭행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사재혁 선수는 지난달 말 송년회를 하던 중 역도 후배 선수를 때려 중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역도 스타 사재혁, 송년회서 후배 폭행…사건 전말

5. 요즘 보톡스 전문 병원에 가면 번호표를 뽑고 자기 순서를 기다릴 정도로 사람이 많습니다. 10년 전 한때 100만 원을 웃돌던 보톡스 1회 시술비가 최근에는 3만 원대까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자주 맞으면 내성이 생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과용은 금물입니다.
▶ 보톡스 3만 원 시대, 자주 시술받는 것은 금물

6. 새해 첫 주말, 전국의 낮 기온이 영상 10도를 오르내리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야외 스케이트장과 전국 겨울 행사장마다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 봄 같은 새해 첫 주말, 곳곳 나들이객으로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