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기 전 비서실장
윤석열 대통령은 신임 주 중국 대사에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내정했습니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정 실장은 김 내정자에 대해 "윤석열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국정 경험을 갖춘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라며 "오랜 기간 경제부처에서 근무하며 한중FTA와 무역 갈등 해소 등 중국과 경제 협력 사업을 추진한 정책 경험이 풍부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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