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결승 비머가 간다③] 거리 인터뷰 힘든 폴란드…짐작되는 이유가 있다?!

이세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6.15 19:18 수정 2019.06.15 23: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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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폴란드로 급 출장을 떠난 비머 스포츠팀장 최희진 기자와 김승태 영상취재기자. 출장 이튿날 본격적으로 우치 구석구석을 누비는데요. 경기가 치러질 우치스타디움을 찾고, 폴란드 전통음식으로 식사까지 해결한 두 사람은 폴란드 시민들에게서 ‘대한민국 결승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우치 시내로 나서 거리 인터뷰를 시도하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어쩐지 기대와는 다릅니다. 최희진 기자는 “개최국인 폴란드가... 16강에서 탈락해서 관심이 식어버린 건 아니었을까”라고 짐작해보기도 하였는데요.

하지만 비머가 찾아간 대표팀의 마지막 공개 훈련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비머가 간다>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U-20 결승 비머가 간다①] 폴란드요? 진짜요? 이렇게 갑자기요?
▶ [U-20 결승 비머가 간다②] 누가 짐이 안 온다고 하였는가…? 출장 첫 고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