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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양예원 씨가 퍼뜨려달라고 요청한 영상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5.17 15:37 수정 2018.12.05 21: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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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 양예원 씨가 자신의 피해 사실 알려달라며 공유를 요청한 영상입니다.

3년 전 피팅 모델 알바를 지원했다가 감금당한 채 누드 사진 촬영과 성추행을 당한 양 씨. 당시 '소장용'이라며 촬영당했던 그 사진들은 3년이 지난 5월 8일, 한 성인 사이트에서 유포되기 시작했습니다. 극단적인 결심까지 했던 그녀는 용기를 내 다시는 이런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영상을 녹화해 배포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양 예원 씨의 글과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스브스뉴스도 해당 영상을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게시합니다. 스브스뉴스는 양 씨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하며, 앞으로 추가 사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구성·편집 박경흠 박채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