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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뒤 민폐 캐릭터?…"간호사 왜곡" 쏟아진 항의

김경희 에디터,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9.30 19:05 조회 재생수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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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하기 시작한 의학 드라마 속 간호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고증이 부족하다는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의사만 기다리거나 의료진 호출을 남용하고, 한가롭게 잡담을 하는 등 간호사를 비전문적으로 그렸기 때문입니다. 전·현직 간호사들은 드라마 제작진이 간호사에 대한 사전 조사가 여전히 미흡한 것 같다고 지적합니다.

기획 최재영, 김경희 / 도움 김여진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