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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마을을 살린 '눈알'…유명관광지 된 '요괴 마을'

김근아 인턴,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8.10 19:37 수정 2017.08.14 15:53 조회 재생수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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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 현 사카이미나토 시에는 특별한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요괴 마을'입니다. 인구 4만 명도 안 되던 이 마을은 매년 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가 됐습니다. 죽어가던 마을이 되살아날 수 있었던 이유를 스브스뉴스 팀이 직접 취재했습니다.

기획 권영인, 김근아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