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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원 병아리·사은품 햄스터?…동물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이현 인턴, 권수연 에디터,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8.09 19:37 수정 2017.08.14 15:52 조회 재생수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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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초등학교 앞 '병아리 장수'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이들은 1,000원짜리 한 장으로
병아리를 쉽게 집에 데려가곤 했습니다. 이렇게 동물을 쉽게 파는 행위는 아이들 생명 교육에 나쁜 영향
을 끼칩니다.

기획 최재영, 권수연 / 구성 이현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