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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벌레가 '다닥다닥'…도봉구 밤거리 점령한 정체는

김경희 에디터,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8.07 20:04 조회 재생수11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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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하늘소

최근 도봉구의 밤거리는 하늘소 때문에 난리입니다. 밤길을 걷는 주민들은 혹시라도 하늘소가 발에 밟힐까, 몸에 붙을까 잔뜩 긴장한 채 걷는다고 합니다. 숲에 사는 하늘소가 왜 갑자기 도심 한가운데 나타난 건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김경희 / 구성 김태일 인턴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